도시농업기술정보
'학교텃밭' 정보와 기술, 여기 다 있네
, 등록일 : 2014-02-04, Hit : 1,407
□ 학교텃밭을 시작하려고 하거나 학교텃밭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‘텃밭에 다 있네–학교텃밭(www.rda.go.kr/schoolgarden)’을 클릭해보자.

□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학교텃밭에 필요한 기술과 활용정보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학교텃밭 정보포털 시스템을 구축하고 2월 3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.
○ 현재 전국 초중고교에서는 2,700개소의 텃밭을 운영하고 있으며, 학교텃밭 운영에 대한 수요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.
○ 이 시스템은 농업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더라도 이용할 수 있도록 쉽게 제작돼 초등학교 교사뿐만 아니라 유치원 교사, 대학 동아리 등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텃밭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.

□ ‘텃밭에 다 있네-학교텃밭’ 홈페이지에서는 학교별 텃밭 활동 수준에 따라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총 5개 섹션으로 구성돼 있다.
○ 먼저 ‘텃밭이 뭐예요?’ 항목에서는 학교텃밭을 준비하는 단계로 학교텃밭에 대한 개념과 효과, 운영자와 참가자 자세, 관련 활동과 직업, 관련 사업과 기관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.
○ ‘처음이에요’에서는 부지와 유형 선정, 텃밭 가꾸기, 사업계획서 수립 및 작성 등 학교텃밭 조성과 재배기술, 운영 및 유지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담고 있다.
○ ‘하고 있어요’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개발한 교과별 교육 프로그램, 교구와 매뉴얼, 기타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텃밭을 만든 후 더욱 풍성한 활용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. 또한, 저학년에서 고학년까지 과학은 물론 수학, 국어, 사회, 실과 등 농업활동의 다양한 교육적 연계 방안을 담고 있으며 교사지도안과 학생활동지를 내려받을 수 있다.
○ ‘더 잘하고 싶어요’는 옥상텃밭, 지역사회 교류활동, 담당전문가 역량 강화, 원예치유 등 연계활동으로 이뤄져 있다.
○ ‘함께 나눠요’에는 학교텃밭 우수학교 사례를 공유하고 함께 정보를 나누는 장을 마련했다.

□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동국대학교의 공동연구에 따르면 학교텃밭은 학생들의 인지적, 감정적, 신체적 건강 향상 등 다양한 효과를 지니는 것으로 나타났다.
○ 즉, 초등학교 텃밭활동은 학생들의 인성과 자아존중감, 학업 흥미도가 높아졌으며 교사들은 폭력적인 게임에 많이 노출된 아이들이 식물을 기르는데 정성을 쏟으면서 눈빛이 달라지고 교우관계가 개선된다는 의견을 내고 있다.
○ 또한, 텃밭 활동을 한 학생 중에 ‘먹지 않는 채소가 있다’라고 응답한 학생이 약 24%였는데, 텃밭 활동 후에는 이 중 66%가 ‘먹지 않는 채소가 없다’라고 응답해 학교텃밭은 식생활 개선에도 좋은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

□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도시농업연구팀 문지혜 박사는 “최근 창의력과 인성 함양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텃밭 조성과 농업체험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학교가 늘고 있는 만큼 학교텃밭의 정착 및 확산에 ‘학교 텃밭’ 홈페이지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.”라고 전했다.




-참고자료-








문의 :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도시농업연구팀 문지혜 연구사(☎ 031-290-613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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